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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진 GH 사장, 폭염·장마 대비 건설현장 직접 점검... '현장 중심 안전경영' 이어간다
오마이뉴스

김용진 경기주택도시공사(GH) 사장이 폭염과 집중호우가 반복되는 여름철을 맞아 건설현장을 직접 방문해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하며 현장 중심 안전경영 행보를 이어갔다. 취임 이후 주요 사업 현장을 잇달아 방문하며 안전을 경영의 최우선 과제로 삼아온 김용진 사장이 여름철 재난 예방을 위해 다시 현장을 찾은 것이다.
GH는 6일 김용진 사장이 화성동탄2 택지개발사업지구 내 공동주택 건설현장을 방문해 폭염 및 장마철 대비 안전점검을 실시하고 현장 근로자들에게 폭염 대응 안전물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폭염과 집중호우가 반복되는 여름철을 맞아 건설현장의 중대재해를 예방하고 안전·보건 관리가 적정하게 이뤄지고 있는지를 확인하기 위해 마련됐다.
폭염·장마 대비 현장 점검... 근로자 안전 직접 챙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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