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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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액 알바’ 동창 꾀어 중국 피싱조직 연계·가담···18억 챙긴 일당 구속
경향신문
경찰 마크.
김창길 기자중·고등학교 동창을 고액 아르바이트로 꾀어 중국 전화금융사기 조직에 가담시키고 범죄 수익을 가로채 세탁한 일당이 경찰에 붙잡혔다.광주경찰청 피싱사기수사대는 사기 등 혐의로 총책 A씨 등 6명을 구속해 검찰에 송치했다고 10일 밝혔다.이들은 지난해 1월부터 11월까지 중국에서 활동하는 전화금융사기 조직과 연계해 대포폰과 통장, 범행 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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