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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별세…중국 본토 생존자 6명[플랫]
경향신문
중국 내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후이(慧) 할머니가 8일(현지시간) 새벽 중국 남부 후난성 핑장현의 자택에서 별세했다.
향년 99세.중국에도 처음으로 일본군 위안부 소녀상이 세워졌다.
경기도 화성시민의 성금으로 만들어진 ‘한·중 평화의 소녀상’이 22일 중국 상하이사범대에 건립됐다.
화성시 제공 .
연합뉴스중국 매체 인민망은 이날 상하이사범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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