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중도 성향
내신 비중 확대에 특목·자사고 ‘SKY’ 합격자 6년 새 최저
강원도민일보
올해 서울대·고려대·연세대(SKY)에 입학한 신입생 중 특수목적고(특목고)와 자율형사립고(자사고) 출신 비율이 최근 6년 사이 가장 낮은 수준으로 떨어진 것으로 나타났다.
대입 전형에서 학생부 교과(내신) 성적의 영향력이 커진 점이 특목·자사고 학생들에게 불리하게 작용한 것으로 분석된다.12일 종로학원이 대학알리미 공시자료를 분석한 결과에 따르면, 2026학년도 SKY 신입생 가운데 특목·자사고 출신 합격자는 총 3252명으로 집계됐다.
이는 지난해(3485명)보다 233명(6.7%) 감소한 수치이자 지난 2021학년도 이후 가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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