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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계 기업 이례적 성과"…어피닛, 인도 신용등급 BBB+ 상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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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계 기업 이례적 성과"…어피닛, 인도 신용등급 BBB+ 상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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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AI(인공지능) 금융 기업 어피닛(옛 밸런스히어로)이 인도 3대 신용평가사 CRISIL(크리실)로부터 인도 법인 신용등급을 기존 BBB에서 BBB+로 상향 조정받았다고 1일 밝혔다.

CRISIL은 세계 최대 신용평가사 S&P글로벌의 인도 신용평가 전문 자회사다.

기업의 전반적인 강점과 회복력, 거버넌스, 리스크 관리, 비즈니스 모델, 장기 지속 가능성을 종합 판단해 평가한다.

이번 등급 상향은 한국에 본사를 둔 외국계 기업이라는 점에서 이례적이라는 평가다.

CRISIL 신용등급은 자금 조달과 금융 파트너십의 신뢰도를 직접 좌우하는 만큼 어피닛이 인도 금융 생태계에서 신뢰받는 플레이어로 자리잡았음을 방증한다는 설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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