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conomy
중도 성향
[오피셜] 이승우·티아고 좌절케 한 선방쇼, 부천 김형근 K리그 5월 '이달의 세이브' 수상
머니투데이
조회 0
프로축구 K리그1 부천FC 김형근(32)이 K리그 '이달의 세이브' 영예를 안았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은 4일 김형근이 2026시즌 5월 K리그 '의사가 만든 링티 이달의 세이브' 수상자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앞서 김형근은 지난달 13일 부천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6 14라운드 전북 현대전 당시 후반 41분 티아고의 헤더와 이승우의 슈팅을 잇따라 막아내는 선방쇼를 보였다.
당시 부천은 전반 1분 만에 바사니의 퇴장으로 수적 열세에 몰린 채 수적 열세 속 경기를 치렀으나, 김형근의 선방쇼 덕분에 전북과 0-0 무승부를 거뒀다....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