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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위프트가 앉았다"...NBA 경기장 의자, 19배 가격에 팔렸다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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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인 팝스타 테일러 스위프트가 앉았던 미국프로농구(NBA) 경기장 의자가 경매 시장에서 시작가의 19배에 달하는 금액까지 치솟으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미국 스포츠 매체 디 애슬레틱은 7일(한국 시간) 현지 경매 플랫폼 '더 리얼레스트'에 스위프트가 사용한 의자가 매물로 나왔다고 전했다.
해당 의자는 NBA 플레이오프 동부 콘퍼런스 파이널 3차전 당시 스위프트가 관람했던 클리블랜드 캐벌리어스 홈구장의 코트사이드 좌석이다.
경매는 100달러(약 15만원)부터 시작됐다.
그러나 스위프트의 이름값이 더해지면서 입찰 경쟁이 이어졌고, 이날 오후 기준 25차례 입찰 끝에 1900달러(약 296만원)까지 가격이 상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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