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의 계절 5월인데 혼인은 왜 줄었을까
ONP 요약
5월 출생아 수가 23,160명으로 13.6% 증가하며 23개월 연속 상승했고, 합계출산율은 0.85명으로 0.10명 상승했다. 반면 혼인 건수는 6.4% 감소해 결혼율이 낮아지는 추세를 보였다.
진보 성향:인구 감소 우려 — 출산율 하락과 결혼 감소가 장기적 인구 감소를 가속화한다.
중도 성향:통계 해석 — 출생아 증가와 출산율 상승이 긍정적 신호지만 결혼 감소는 우려.
보수 성향:경제 성장 기회 — 출생아 증가가 노동시장 확대와 소비 증가를 예고한다.
저출산고령사회위원회는 최근 2년간 미혼남녀의 결혼과 출산에 대한 긍정적 인식이 지속적으로 높아지고 있다는 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사진·픽사베이올해 5월 혼인 건수는 노동절 공휴일 지정 등으로 신고 가능 일수가 줄어들면서 감소했다.
출생아 수는 23개월 연속 증가세를 이어가며 5월 기준으로 7년 만에 가장 많은 수준을 기록했다.국가데이터처가 29일 발표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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