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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츠, '울쎄라피 마스크' 론칭…"일상에서도 관리"
뉴시스 속보
[서울=뉴시스]황재희 기자 = 글로벌 메디컬 에스테틱 기업 멀츠 에스테틱스 코리아(이하 멀츠)가 ‘울쎄라피 마스크 피디알엔 펩타이드 레디언스’(이하 울쎄라피 마스크)를 론칭했다. 에스테틱 케어 경험을 일상으로 확장하기 위한 홈케어 제품이다.
멀츠는 울쎄라피 마스크를 전국 병의원 채널을 통해 판매한다고 13일 밝혔다.
멀츠가 새롭게 선보이는 스킨케어 라인 ‘멀츠에스테틱스 케어 레인지’(이하 멀츠 AxC)는 ‘진정한 에스테틱 케어는 일상까지 이어져야 한다’는 철학 아래 소비자 경험이 일상에서도 쉽고 자연스럽게 연결되도록 설계됐다.
울쎄라피 마스크는 외부 환경 자극이나 일시적인 건조함으로 피부가 예민해지기 쉬운 순간에 보습과 진정을 제공한다.
울쎄라피 마스크 제형은 수분과 핵심 성분을 피부에 효과적으로 전달하는 하이드로겔 시트다. 얼굴의 상안면·하안면·목을 감싸는 3-피스(3-piece) 구조를 채택해 굴곡과 움직임에도 들뜸 없이 밀착되는 것이 특징이다. 핵심 성분으로는 ▲5종 히알루론산 ▲20종 복합 펩타이드 ▲아데노신 ▲나이아신아마이드 ▲MC-PDRN을 담았다.
유수연 멀츠 대표는 “최근 스킨케어 트렌드는 단순한 단계별 관리를 넘어 만족스러운 에스테틱 케어 경험을 일상 전반으로 넓히는 방향으로 진화하고 있다”며 “울쎄라피 마스크는 이러한 변화에 맞춰 멀츠가 오랜 기간 쌓아온 노하우를 매끄럽게 옮겨온 결과물”이라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hjhee@newsis.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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