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北 박태성 내각총리 10일 방중…북중 우호조약 65주년 행사 참석
머니투데이
ONP 요약
한국의 대통령이 유럽 국방동맹(NATO)의 회의에 참석해 함께 군함 같은 방위 제품을 사고팔기 위한 협약을 만들기로 했다. 이를 통해 한국의 조선업체들이 미국을 포함한 NATO 나라들에 군함을 팔 수 있는 기회가 생기고, NATO 여러 나라와 방위산업 협력을 확대하게 된다.
진보 성향: NATO 군사동맹화 우려 — NATO 공급망 편입으로 인한 과도한 군사 의존과 단순 방산 세일즈가 국가 외교의 핵심 목표가 되는 것을 비판.
중도 성향: 글로벌 안보협력 확대 — 변화하는 국제 안보 환경에 대응하면서 한국 방산산업의 국제적 입지를 높이는 전략적 선택.
보수 성향: 방산산업 성장 기회 — 15조원 규모의 NATO 방산시장 진출로 한국 방산업체의 새로운 수주 기회 창출 및 경제적 이득.
관영 신화통신은 9일 중국 외교부가 중국공산당 중앙위원회와 중국 정부의 초청으로 북한 노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상무위원이자 북한 국무위원회 부위원장, 내각총리인 박태성이 오는 10일부터 12일까지 북한 당·정 대표단을 이끌고 중국을 공식 방문한다고 밝혔다고 전했다.
박 총리는 방문 기간 북중 우호협력 및 상호원조조약 체결 65주년 기념 행사에도 참석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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