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보수 성향
랄랄, 77kg→68kg…살 빠진 거 맞아? “위고비 마운자로 안 해도”
조선일보

[OSEN=강서정 기자] 방송인 랄랄이 체중 감량을 했다고 밝혔다.
랄랄은 지난 21일 “위고비, 마운자로 안 해도 빠지잖아.
너무 오래 걸려서 문제지만”이라고 했다.
이와 함께 몸무게가 68.55kg인 걸 인증했다.
앞서 랄랄은 지난 6월 21일 “드디어 바뀌었다”며 69.85kg이 된 걸 밝혔던 바.
하지만 한 달여 동안 1kg이 빠진 것.
랄랄은 여러 ...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