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권 도전 김민석 전 총리, 위성곤 만나 "민주 제주 선언" 약속
ONP 요약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 당대표 후보 토론이 8월 29일 MBC에서 열려 김민석, 정청래, 송영길이 6.3 지방선거, 대통령 연임, 유시민 발언 등 핵심 이슈를 놓고 격렬히 논쟁했다. 김민석은 정청래를 ‘구태 정치’라 비판하고, 유시민의 대통령 모독 발언에 대해 정청래가 무응답을 보인 등 논란이 부각됐다.
진보 성향:구태 정치 대립 — 김민석이 정청래를 ‘구태 정치’라 비판하며 당내 권력 다툼을 부각
더불어민주당 당권에 도전한 김민석 전 국무총리가 ‘민주 제주’ 선언을 약속했다.
4.3 등의 역사적 고난을 이겨낸 제주가 새로운 산업의 성지로 거듭날 수 있도록 민주당 차원의 적극적인 지원을 약속하는 선언이다.
김 전 총리는 30일 오전 10시15분쯤 제주도지사 집무실에서 위성곤 지사와 만난 자리에서 이 같이 밝혔다.이날 면담에는 최고위원에 도전한 김용 전 민주연구원 부원장과 김용만 국회의원(경기 하남시 을)과 함께 국무총리비서실장으로 김 전 총리와 연을 맺은 민기 전 제주대 교수도 비서 자격으로 동석했다.김 전 총리는 “광주가 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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