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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 계약 이후 전반기 최고 성적 찍었는데…LG 캡틴, 왜 “70~80점 정도다” 했을까
조선일보

[OSEN=한용섭 기자] 프로야구 LG 트윈스 주장 박해민이 LG 이적 후 최고의 전반기 성적을 기록했다.
두 번째 FA 계약 첫 해 스텝업을 보여줬다.
박해민은 대체로 후반기 성적이 좋았기에 올스타 휴식기 이후 후반기도 기대된다.
박해민은 2025시즌 통합 우승을 차지하고 지난 겨울 LG와 두 번째 FA 계약을 했다.
첫 번째 계약 60억 원에서 두 번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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