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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년 전과 달랐다' 회심의 헤더 놓친 조규성의 자책 "무조건 넣었어야 했는데, 3차전 반드시 이길 것"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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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년 전과 달랐다' 회심의 헤더 놓친 조규성의 자책 "무조건 넣었어야 했는데, 3차전 반드시 이길 것"

[스포츠조선 박찬준 기자]"무조건 넣었어야 했는데…." '만찢남' 조규성(미트윌란)의 자책이었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월드컵 대표팀은 19일 오전 10시(이하 한국시각) 멕시코 과달라하라 인근 사포판의 에스타디오 과달라하라에서 열린 멕시코와 2026년 북중미월드컵 조별리그 A조 2차전에서 0대1로 패했다.

1차전에서 체코에 2대1로 이겼던 한국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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