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은행 비싼 수수료, AI 심사로 공략… 두둑해진 순익·주가
머니투데이
조회 0
이 뉴스, 어떠셨어요?
한 번의 탭으로 반응을 남겨요 · 로그인 불필요
[반준환의 미국 스몰캡] 핀테크 기업 '데이브' 이자·연체료 없이 당겨 쓰는 '익스트라캐시' 간판 상품 신용점수 없어도 AI로 부실 낮은 고객 발굴해 승승장구 데이터 쌓일수록 정교화, 승인액 늘고 연체율↓ 선순환 2024년 흑자전환, 작년 영업익 5배↑… 주가 300弗대로 미국에는 글로벌 IB(투자은행)부터 커머셜뱅크, 신용카드, 캐피탈, 리스, 저축은행, 증권사 등 수많은 금융기관이 있다.
그만큼 신용거래와 관련한 다양한 서비스가 있다.
오버드래프트(당좌대월)도 소비자들이 흔히 이용하는 서비스 중 하나다.
오버드래프트는 미국식 마이너스통장이라고 생각하면 이해가 쉽다.
통장 잔액이 부족한데 결제가 일어나면 은행이 일단 돈을 메워주고 그 대가로 수수료를 뗀다.
한국의 마이너스통장은 빌린 돈만큼만 이자를 받지만 오버드래프트는 1건당 몇만 원의 정액수수료를 받는다.
이 서비스는 수표 발행이 일반적이던 서구 금융문화를 반영한 것이다....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