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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부, 강릉영동대 종합감사 실시...유학생 부실 입학·셀프 승진 등 31건 적발
강원도민일보
필수 입학서류를 제출하지 않은 외국인 학생 376명을 부적절하게 합격 처리하고 이사장의 아들이 셀프 승진하는 등 강릉영동대가 교육부 감사에 적발됐다.교육부는 학교법인 현송학원 및 강릉영동대학교 종합감사 결과 총 31건의 지적 사항을 적발했다고 10일 밝혔다.이번 감사는 지난 2021년 3월부터 2024년 8월 감사일까지 수행한 업무를 점검했으며, 감사는 지난 2024년 8월 26일부터 9월 6일, 2025년 4월 7일부터 11일까지 총 두번에 걸쳐 진행됐다.감사 결과 현송학원 및 강릉영동대는 외국인 학생 특별전형에서 한국어능력 증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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