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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 들어서 그런 줄" 방치했다간 위험…암 위험 신호 5가지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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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가 들면서 나타나는 피로감이나 체중 변화, 통증 등을 단순한 노화 현상으로 여기고 방치했다가 암의 조기 발견 기회를 놓칠 수 있다는 전문가 경고가 나왔다.
23일(현지 시간) 뉴욕포스트에 따르면 미국 올랜도 헬스 암 연구소의 종양학 전문의 자드 차후드 박사는 고령층일수록 신체 변화를 질병이 아닌 노화나 스트레스 탓으로 돌리는 경향이 있어 암 진단이 늦어질 수 있다고 지적했다.
차후드 박사는 "많은 암 환자가 진단 전 수주에서 수개월 동안 증상을 경험했음에도 이를 과로, 스트레스, 갱년기 등의 영향으로 여겼다"며 "원인을 알 수 없는 증상이 수주 이상 지속된다면 반드시 의료진과 상담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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