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코스피 장중 5700선까지 폭락
ONP 요약
2024년 2월 27일, 코스피와 코스닥이 동시에 서킷브레이커를 발동하며 8% 이상 급락했다. 이후 20분간 거래가 중단된 뒤 재개되었고, 사이드카 등 안전장치가 역대 최다 발동돼 실효성 논란이 일었다.
진보 성향:시장 폭락 비판 — 반도체 중심 급락과 규제 미비를 비판
중도 성향:안전장치 논의 — 사이드카 실효성에 대한 균형 평가
보수 성향:안정성 강조 — 서킷브레이커와 사이드카가 시장 안정에 기여
코스피가 장중 4% 이상 떨어지며 5700선까지 폭락했다.
29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코스피는 6089.11에 시작해 장 초반부터 크게 흔들리다가 5700선까지 떨어졌다.
오전 10시 54분 기준 5733.05를 기록했다.
코스피가 급락하며 증시를 이끌던 대형 반도체주 주가도 낙폭을 키웠다.
삼성전자는 3.18% 떨어진 21만3000원, SK하이닉스는 7.87% 떨어진 142만8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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