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코스닥 10% 폭락…사상 첫 이틀 연속 ‘동반 서킷브레이커’
ONP 요약
코스피가 10.84% 급락하며 6,023.66에 마감했다. 글로벌 반도체 주가 하락과 중국 CXMT와의 경쟁 우려가 주된 원인으로, 매도 사이드카와 서킷 브레이커가 발동했다.
진보 성향:시장 과열 비판 — 반도체 주가 급락이 국내 주식시장 과열과 규제 부재를 비판한다.
보수 성향:국가 경쟁력 우려 — 중국 CXMT와의 경쟁 심화가 국내 반도체 기업의 경쟁력 약화를 우려한다.
코스피와 코스닥이 폭락하면서 이틀 연속 서킷브레이커가 발동됐다.
한국거래소는 이날 낮 12시 19분 12초 코스닥 시장의 매매거래를 중단했다.
코스닥지수가 전 거래일보다 8% 넘게 하락한 상태가 1분간 이어진 데 따른 조치다.약 13분 뒤인 낮 12시 32분 32초에는 유가증권시장에서도 서킷브레이커가 발동됐다.
당시 코스피는 전 거래일보다 491.33포인트(8.15%) 내린 5532.33, 코스닥지수는 56.85포인트(8.05%) 하락한 649.00을 기록했다.서킷브레이커는 주가지수가 전 거래일보다 8% 이상 떨어진 상태가 1분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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