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뉴스백과
세계의 오늘라이브둘러보기뉴스로 배우기커뮤니티뉴스
ONP 브리핑한국의 오늘회사학술과학정부용어사전피드 제보내 편향
...

오픈뉴스백과

집단지성 기반 뉴스 검증 플랫폼. 다양한 시각으로 뉴스를 이해합니다.

서비스

세계의 오늘한국의 오늘라이브뉴스정부과학학술용어사전소개

법적 고지

개인정보처리방침이용약관콘텐츠 이용 안내

문의

문의하기

본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뉴스 콘텐츠의 저작권은 각 언론사에 있으며, 무단 복제 및 배포를 금지합니다.

RSS 피드를 통해 수집된 콘텐츠는 각 원저작자의 라이선스 조건을 따릅니다. 오픈 라이선스(CC-BY 등) 콘텐츠는 해당 라이선스에 따라 출처를 표기합니다.

오픈뉴스백과는 뉴스 집계 및 검증 플랫폼으로, 개별 기사의 내용에 대한 책임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이용자가 작성한 피드백, 팩트체크, 독자 제보 등의 콘텐츠에 대한 책임은 해당 작성자에게 있습니다.

콘텐츠 제거·정정이 필요하시면 문의하기에 남겨 주세요.

© 2026 오픈뉴스백과 (OpenNewsPedia). All rights reserved.

뉴스 목록
미디어 커버리지1건1개 미디어
머니투데이
경제
중도 성향

日 꺾자마자 '눈 찢기' 조롱…비판 쏟아지자 이름 바꾸고 계정 닫은 인플루언서

머니투데이
日 꺾자마자 '눈 찢기' 조롱…비판 쏟아지자 이름 바꾸고 계정 닫은 인플루언서

이 뉴스, 어떠셨어요?

한 번의 탭으로 반응을 남겨요 · 로그인 불필요

서경덕 교수 "공개 사과해야" 브라질 인플루언서가 아시아인을 비하하는 '눈 찢기' 제스처를 SNS(소셜미디어)에 올려 논란이 일고 있다.

이 게시글은 북중미 월드컵 32강에서 브라질이 일본을 꺾은 직후 올라왔다.

서경덕 성신여대 교수팀은 6일 브라질 인플루언서(brenndamaral)의 인종차별성 게시물을 지적했다.

논란은 브라질과 일본의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32강전 이후 불거졌다.

중국 매체 후푸닷컴 등에 따르면 이 인플루언서는 브라질이 일본을 꺾은 뒤 자신의 SNS에 지인들과 함께 손가락으로 눈을 찢는 듯한 제스처를 한 사진을 올렸다.

이 계정은 1만명 이상의 팔로워를 보유한 것으로 전해진다....

전문 보기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economy' 카테고리 뉴스

[최민석HOT인터뷰①] 이게 리그 최고 투심, 직접 밝힌 비결 "작년보다 덜 휘는데도..."

머니투데이

전력기기 호황에 HD현대일렉, 수주 목표 51.8억달러로 상향 조정

머니투데이

KIA 이끈 베테랑의 품격! 나성범·양현종, 구단이 선정한 6월 월간 MVP 뽑혔다

머니투데이

머니투데이의 다른 기사

두산 베어스, 락앤락과 손잡고 콜라보 굿즈 3종 출시한다

머니투데이

'저물지 않는 제주바다의 문장들'…강정만 산문집 출간

머니투데이

[오늘 이 종목] 시장 리스크 속 기회… 이정호 팀장의 '시선집중' 필승 전략

머니투데이

피드백

피드백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