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도저히 못 나가겠다"…비바람 뚫고 솟구친 편의점 매출 비결은
머니투데이
장마·폭염등 악천후에 배달주문 껑충 CU·이마트24, 지난주 매출 190% ↑ 플랫폼 수수료 줄일 자체 앱 드라이브 장마와 폭염으로 오프라인 유동인구는 줄었지만 편의점 퀵커머스 매출은 오히려 큰 폭으로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퀵커머스가 날씨에 따른 매출 변동성을 줄이는 새로운 성장축으로 자리 잡으면서 편의점업계도 자체 앱을 중심으로 서비스 경쟁력 강화에 속도를 내고 있다.
14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장마철이 본격적으로 시작된 이달 초 GS25, CU, 세븐일레븐, 이마트24 등 편의점 4사의 퀵커머스 매출이 일제히 증가했다.
지난 6일부터 12일까지 CU의 퀵커머스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189.3% 급증했고 같은기간 이마트24도 188% 증가했다.
세븐일레븐의 배달 서비스 매출 역시 같은기간 25% 증가했다.
1일부터 9일까지 집계한 GS25의 퀵커머스 매출은 54% 증가했다....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26건 · 13개 매체진보 성향 15%중도 성향 62%보수 성향 23%
2개 매체8개 매체3개 매체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