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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홀로 집에’ 비둘기 아줌마 브렌다 프리커 별세…향년 81세
강원도민일보
영화 ‘나홀로 집에 2’에서 ‘비둘기 아줌마’ 역으로 사랑받은 배우 브렌다 프리커가 별세했다.
향년 81세.미국 연예매체 페이지식스는 17일(현지시간) 프리커가 병환을 앓던 중 지난 16일 밤 아일랜드 더블린에서 숨졌다고 보도했다.사인은 공개되지 않았다.
다만 프리커는 2025년 영국 가디언과의 인터뷰에서 호흡 곤란을 겪고 있다며 “매일 고통 속에서 죽어가고 있다”고 밝힌 바 있다.프리커의 에이전트는 “우리는 다시는 브렌다 프리커 같은 이를 보지 못할 것이며, 그를 잃으면서 세상이 조금 더 작아졌다”며 “그는 전 세계 영화와 TV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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