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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더 뉴 아반떼 N TCR', 월드투어 3라운드 우승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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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가 글로벌 최정상급 투어링카 대회 '2026 TCR 월드투어'에서 시즌 두번째 우승컵을 들어 올렸다고 6일 밝혔다.
현대차는 '더 뉴 엘란트라 N TCR(더 뉴 아반떼 N TCR)'이 지난 4일부터 5일(현지시간)까지 프랑스 '폴 리카르 서킷'에서 개최된 '2026 TCR 월드투어' 3라운드 우승을 차지했다.
올해 TCR 월드투어 무대에 처음으로 등장한 폴 리카르 서킷은 F1을 개최한 곳으로 상징성이 높은 모터스포츠 장소다.
긴 직선 트랙으로 공격적인 주행이 가능해 추월 기회가 많고 다양한 코너까지 결합돼있어 차량 세팅의 밸런스가 경기 결과에 큰 영향을 주는 것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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