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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숙, 제주 세컨드 하우스 찾았다가 비상 "어떡해, 119 불러" [순간포착]
조선일보
![김숙, 제주 세컨드 하우스 찾았다가 비상 "어떡해, 119 불러" [순간포착]](https://www.chosun.com/resizer/v2/GBTDOM3DGFRTIYRRMZQTEMRUMU.png?auth=56c4f28337205b8bc0df553ecf49d665527a0ec1cb56b58dfa67be97e7b8f813&smart=true&width=650&height=357)
영상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OSEN=최지연 기자] 방송인 김숙이 제주 집을 찾았다가 놀랐다.
13일 유튜브 채널 '김숙티비'에는 '비상 제주집에 정체 모를 검은 그림자...
결국 119 불렀습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김숙은 2주만에 제주 집으로 향했다.
그는 집에 도착하자마자 식탁에 죽은 벌레 시체를 치우며 "집이 작아서 이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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