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中 충칭 산사태 민가 덮쳐 사망8명·실종34명…시진핑 구조 명령
머니투데이
ONP Summary
A heavy rainfall triggered a mountainside collapse in Chongqing's Pengshui county on Friday morning, destroying more than 10 residential buildings and killing at least eight people. At least 34 remain unaccounted for amid a large-scale rescue effort that has involved evacuating over 1,100 residents from the affected area.
인근 주민 1000명 이상 대피 지난 17일 중국 남서부 충칭시 펑수이현에서 산사태가 발생해 8명이 숨지고 34명이 실종됐다.
19일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17일 오전 9시10분께 충칭시 펑수이현 한자가도에서 산사태가 발생했다.시진핑 국가주석은 이날 실종자들에 대한 수색 및 구조 작업을 명령하고 산사태 원인에 대한 조사를 촉구했다.
1차 확인 결과 펑수이현에 근무하는 한 시민이 이날 오전 8시쯤 사방으로 떨어지는 돌들을 발견하고 신고하자 당국은 긴급 경보를 발령했다.
이후 60명이 넘는 주민들에게 대피 명령을 내렸으나 대피 중이던 오전 9시 8분에 산사태가 발생했다.이번 산사태로 산 아래에 있던 여러 주거용 건물이 붕괴됐고 이로 인해 인근 지역 주민 1000명 이상이 대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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