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뉴스백과
세계의 오늘한국의 오늘라이브둘러보기뉴스ONP 브리핑
뉴스로 배우기커뮤니티회사학술과학정부용어사전피드 제보내 편향
...

오픈뉴스백과

집단지성 기반 뉴스 검증 플랫폼. 다양한 시각으로 뉴스를 이해합니다.

서비스

세계의 오늘한국의 오늘라이브뉴스정부과학학술용어사전소개

법적 고지

개인정보처리방침이용약관콘텐츠 이용 안내

문의

문의하기

본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뉴스 콘텐츠의 저작권은 각 언론사에 있으며, 무단 복제 및 배포를 금지합니다.

RSS 피드를 통해 수집된 콘텐츠는 각 원저작자의 라이선스 조건을 따릅니다. 오픈 라이선스(CC-BY 등) 콘텐츠는 해당 라이선스에 따라 출처를 표기합니다.

오픈뉴스백과는 뉴스 집계 및 검증 플랫폼으로, 개별 기사의 내용에 대한 책임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이용자가 작성한 피드백, 팩트체크, 독자 제보 등의 콘텐츠에 대한 책임은 해당 작성자에게 있습니다.

콘텐츠 제거·정정이 필요하시면 문의하기에 남겨 주세요.

© 2026 오픈뉴스백과 (OpenNewsPedia). All rights reserved.

뉴스 목록
관련 뉴스2건2개 미디어
진보 성향 50%중도 성향 50%
연합뉴스
진보 성향 50%중도 성향 50%
노컷뉴스
연합뉴스
정치
진보 성향

中충칭 산사태로 8명 사망·34명 실종…시진핑, 구조 지시

노컷뉴스

중국 남서부 충칭시 펑수이현에서 산사태가 발생해 8명이 숨지고 34명이 실종됐다고 신화통신이 보도했다.

18일 현지 언론에 따르면 전날 오전 9시 10분(현지시간)쯤 펑수이현 한자가도에서 산사태가 발생했다.

현지 당국은 산사태 현장에서 18명이 구출됐으나 이 가운데 8명이 숨졌으며, 34명은 실종 상태라고 밝혔다.

현지 소셜미디어(SNS)에 공유된 영상에는 산비탈에서 바위와 흙더미가 무너져 쓸려 내려와 거리를 덮친 장면과 몰려오는 희뿌연 연기를 피해 사람들이 도망치는 모습 등이 담겼다.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은 "충칭 펑수이현에서 산사태가 발생해 여러 사람이 실종됐다"면서 "과학적으로 수색·구조 작업을 조직하고 2차 재해 발생을 방지하며 원인을 규명해 지질 재해 등 잠재적 위험을 제거해야 한다"고 지시했다.

중국 당국은 장궈칭 부총리(당 중앙정치국 위원)를 비롯한 유관 부처 책임자들을 현장에 보내 구조와 수습 업무를 지휘하도록 했다. ...

전문 보기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1건 · 1개 매체
중도 성향 100%
1개 매체

中충칭 산사태로 8명 사망·34명 실종…시진핑, 수색·구조 지시

연합뉴스
중도 성향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politics' 카테고리 뉴스

이란 공습에 요르단 기지 주둔 미군 다수 부상…"사망자無"

노컷뉴스

李대통령, 쿠팡 물류창고 화재에 "진압 총력" 지시

노컷뉴스

옥주현 '옥장판' 논란 김호영 또 성토…"뭐라도 해야"

노컷뉴스

노컷뉴스의 다른 기사

박홍근 "반도체 호황 급격히 안 꺼져…청년 정책 대폭 투자"

노컷뉴스

이건태·한동훈 '보완수사권' 토론 무산…"밀릴까봐 도망"

노컷뉴스

"최선희 北 외무상, 러시아 공식 방문차 모스크바行"

노컷뉴스

피드백

피드백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