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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동유화 등 10개 윤활유 업체, 가격 담합 혐의로 공정위 심의 넘겨져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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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동유화 등 10개 윤활유 업체, 가격 담합 혐의로 공정위 심의 넘겨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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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정거래위원회는 가격 담합 등의 협의를 받고 있는 윤활유 업체 10곳에 대한 심의 절차를 개시한다고 23일 밝혔다.

공정위는 위원회(전원회의 또는 소회의)를 개최해 법 위반 여부를 최종 판단하고, 과징금 부과 등 제재 수위를 결정하게 된다.

공정위가 가격 담합 및 입찰 담합 혐의가 있다고 판단한 업체는 광우, 극동유화, 디에이치케미칼, 범우켐, 범우케미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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