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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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서범·조갑경 전 며느리, 사실혼 손배소 불복…대법원 간다
머니투데이
홍서범·조갑경 부부의 아들을 둘러싼 사실혼 파기 손해배상 소송이 대법원으로 넘어갔다.
12일 스타뉴스에 따르면 홍서범 아들 홍모씨와 사실혼 관계였던 A씨는 지난 9일 홍씨를 상대로 제기한 사실혼 파기에 따른 손해배상 청구 소송 항소심 판결에 불복해 상고장을 제출했다.
앞서 지난해 9월 1심 재판부는 홍씨에게 사실혼 관계 파탄의 책임이 있다고 판단하고 A씨에게 위자료 3000만원을 지급하라고 판결했다.
또 자녀 양육비로 매달 80만원을 지급하라고 명령했다.
A씨는 이에 불복해 항소했고 지난달 25일 대전가정법원 가사1부는 원고 일부 승소 판결을 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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