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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 지성·하윤경, 가짜 결혼식 다음은 가족사진
머니투데이
'아파트' 지성의 가짜 가족 7인방이 가족사진 촬영에 나선다.
12일 오후 방송하는 JTBC 토일드라마 '아파트' 2회에서는 박해강(지성), 강하리(하윤경), 도마뱀(김원해), 김경남(정순원), 장제길(황희), 큰둥이(김규원), 김경북(김한결)이 한자리에 모여 단체 가족사진을 찍는 모습이 그려진다.
제작진이 공개한 스틸 속 7인은 철저한 이해관계로 뭉친 '간헐적 가족'이라는 사실이 무색할 만큼 자연스러운 호흡을 자랑한다.
박해강은 전직 보스다운 묵직함과 날렵한 분위기로 중심을 잡고, 강하리는 단정한 투피스 차림으로 단아한 아내의 모습을 완성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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