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중도 성향
국힘 윤리위 이번 주 회의… 조경태·친한계 징계 착수 주목
대전일보
국민의힘 중앙윤리위원회가 이번 주 회의를 열고 6·3 지방선거 전후 접수된 현역 의원 등의 징계안을 심의한다.
조경태 의원 등을 대상으로 징계 절차 개시 여부를 결정할 가능성이 거론된다.19일 정계에 따르면 윤리위는 이번 주 중 회의를 열기로 하고 위원들의 일정을 조율하고 있다.장동혁 대표가 지방선거 이후 '해당 행위자'에 대한 징계 방침을 밝힌 가운데 국민의힘 최고위원회는 지난 9일 윤리위원 1명을 추가로 임명했다.
이에 따라 윤민우 윤리위원장을 포함한 윤리위원은 기존 6명에서 7명으로 늘었다.당 안팎에서는 이번 회의에서 징계 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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