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중도 성향
'월드컵 우승' 스페인 915억 원 상금… 한국도 318억 받는다
대전일보
사상 처음 48개국 체제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월드컵의 총상금이 7억 2700만 달러(약 1조 760억 원)로 역대 최대 규모를 기록했다.
이는 2022 카타르 월드컵 총상금 4억 4000만 달러(약 6500억 원)보다 크게 늘어난 금액이다.특히 16년 만에 정상에 오른 스페인은 월드컵 역사상 최고액인 5000만 달러(약 740억 원)의 우승 상금을 받게 됐다.루이스 데라푸엔테 감독이 이끄는 스페인은 20일(한국시간) 미국 뉴저지주 이스트 러더퍼드의 뉴욕·뉴저지 스타디움에서 열린 결승전에서 아르헨티나를 연장 접전 ...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