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장 초반 6%대 급락에 ‘매도 사이드카’ 발동…6300선 후퇴
ONP 요약
28일 코스피가 8% 이상 급락해 1단계 서킷브레이커가 발동, 20분간 거래가 정지됐다. 이후 10시33분에 거래가 재개되며 10분간 단일가 매매가 진행됐다.
진보 성향:박스피 경고 — 한 달 사이 28% 급락으로 V자 반등이 어려워 시장 변동성 과장
중도 성향:거래 재개 — 서킷브레이커 종료 후 10분간 단일가 매매 진행
보수 성향:시장 보호 — 서킷브레이커로 투자자 보호 강화
코스피가 28일 미국 반도체주의 급락 등의 여파에 장 초반 6% 넘게 급락하면서 유가증권시장에 프로그램매도호가 일시효력정지인 ‘매도 사이드카’가 발동됐다.한국거래소는 이날 오전 9시6분2초 코스피200 선물지수가 급락함에 따라 유가증권시장의 프로그램매도호가 효력을 5분간 정지했다고 밝혔다.유가증권시장 매도 사이드카는 코스피200 선물지수가 전 거래일 종가 대비 5% 이상 하락한 상태가 1분간 이어질 경우 발동된다.
이날 코스피 지수는 전장 대비 355.48포인트(5.26%) 내린 6400.27로 개장해 하락폭을 키우고 있다.이날 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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