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 가까이 떨어진 코스피 “V자 회복 어렵다”…‘L자형 박스피’ 갇히나
ONP 요약
코스피는 27일 오전 10시 30분경 급락 후 오후에 6700선에서 마감, 최종 6755.75로 0.97% 상승했다. 코스닥은 40% 이상 하락해 748.22로 마감, 반도체 대형주와 레버리지 상품이 주된 원인이다.
진보 성향:반도체 불안 — 외국인 매도와 반도체 주식 급락이 시장 불안 초래
중도 성향:시장 변동성 — 개장 초반 급락과 개인·기관 매수로 안정
보수 성향:기술주 성장 — 네이버 8% 급등과 반도체 기업 주가 상승
27일 서울 중구 하나은행 딜링룸 현황판에 코스피 등이 표시되고 있다.
이날 코스피는 전장보다 65.13포인트(0.97%) 오른 6755.75로 거래를 마쳤다.
연합뉴스지난 한 달간 25% 넘게 떨어진 코스피 지수가 가파른 회복세로 ‘V자 반등’을 하기는 힘들 것이란 회의론이 고개를 들고 있다.
급락 뒤 횡보하는 ‘L자’ 흐름을 보이며 한동안 박스권에 갇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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