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대 급락에 매도 사이드카…삼성전자·SK하이닉스 동반 약세
ONP 요약
28일 코스피가 8% 이상 급락해 1단계 서킷브레이커가 발동, 20분간 거래가 정지됐다. 이후 10시33분에 거래가 재개되며 10분간 단일가 매매가 진행됐다.
진보 성향:박스피 경고 — 한 달 사이 28% 급락으로 V자 반등이 어려워 시장 변동성 과장
중도 성향:거래 재개 — 서킷브레이커 종료 후 10분간 단일가 매매 진행
보수 성향:시장 보호 — 서킷브레이커로 투자자 보호 강화
[디지털투데이 오상엽 기자] 코스피가 개장 직후 5% 넘게 급락하면서 유가증권시장에 프로그램 매도호가 일시 효력정지인 매도 사이드카가 발동됐다.
28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오전 9시9분 기준 코스피는 전 거래일보다 381.32포인트(5.64%) 내린 6374.43을 기록하고 있다.코스피는 전 거래일보다 355.48포인트(5.26%) 하락한 6400.27로 출발했다.
장중 고점은 6413.57, 저점은 6355.44다.지수 하락 폭이 확대되면서 오전 9시6분2초 유가증권시장에 매도 사이드카가 발동됐다.
코스피200선물이 전 거래일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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