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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대 상습 성범죄범, 시내버스에서 여성 또 성추행…법원 “반성 참작” 징역형 집유

경향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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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Summary

A 73-year-old man was convicted of striking a fellow mountain club member with a soju bottle after the member accidentally cancelled a song the attacker had requested during a tour bus outing. The June 2024 incident left the victim with injuries requiring approximately three weeks of treatment. The court imposed a sentence of six months imprisonment suspended for two years, considering the defendant's age and the circumstances of the offen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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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원 이미지.

경향신문 자료사진시내버스 안에서 여성 승객을 추행한 30대 남성에게 징역형 집행유예가 선고됐다.울산지법 형사6단독 이현경 부장판사는 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A씨에게 징역 6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고 21일 밝혔다.A씨는 지난해 7월 오전 울산 한 버스정류장에서 20대 여성 B씨와 함께 시내버스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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