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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속도로 갓길서 다툼 중인 운전자 치어 숨지게 한 20대 벌금형
세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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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통합 요약
광주 도심에서 면식이 없는 16세 여고생을 살해한 혐의로 기소된 23세 남성의 첫 재판이 피해자 사망 49일 만에 진행될 예정이다. 검찰은 성폭력범죄 처벌법의 강간 등 살인죄를 포함한 여러 혐의를 적용했으며, 법원은 피의자의 범행 동기와 범죄의 특성을 규명하는 것을 재판의 초점으로 삼을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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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속도로에서 다른 차량과 붙은 시비로 차에서 내린 화물차 기사를 치어 숨지게 한 20대 운전자가 벌금형을 받았다.
전주지법 형사4단독(문주희 부장판사)은 교통사고처리 특례법 위반(치사) 혐의로 기소된 A(25)씨에게 벌금 1천500만원을 선고했다고 21일 밝혔다.
A씨는 2024년 10월 19일 오후 10시 35분께 전북 완주군 용진읍 익산∼장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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