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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의 창업’ 개인정보 유출 운용기관, 보안감사서 무더기 감점
경향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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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통합 요약
수원지방법원이 국회 증언 관련 위증죄로 이화영 전 경기도 평화부지사에게 4개월의 징역형을 언도했다. 일반시민으로 구성된 배심원단은 7인 중 4인이 유죄를 인정했고, 정치자금법 위반은 배심원 전원이 무죄로 판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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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무총리 후보자인 한성숙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이 지난 16일 모두의 창업 1기 출범식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연합뉴스‘모두의 창업’ 합격자 수천 명의 신상 정보와 창업 아이디어 유출 사고를 낸 창업진흥원이 지난해 보안감사에서 무더기 감점을 받았던 것으로 드러났다.21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중소벤처기업부의 ‘모두의 창업’ 개인정보를 운용한 창진원의 보안감사 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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