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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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중, NBA 갈 수 있다" 日대표, 한일전 끝난 뒤에도 또 응원... '전 동료' 바바의 뜨거운 진심
머니투데이
한일전은 혈투였지만, 경기가 끝난 뒤에는 따뜻한 응원도 있었다.
일본 농구대표팀 베테랑 바바 유다이(31)가 지난 시즌 일본 B.리그 나가사키 벨카에서 함께 뛰었던 '전 동료' 이현중(26·샌안토니오 스퍼스)을 향해 진심 어린 메시지를 보냈다.
한국 남자농구 대표팀은 6일 고양 소노아레나에서 열린 국제농구연맹(FIBA) 농구 월드컵 아시아 예선 1라운드 B조 최종 6차전에서 일본을 81-79로 꺾었다.
한국은 반드시 이겨야 했던 경기에서 '영원한 라이벌' 일본을 잡고 3승 3패, 승점 9를 기록했다.
B조 2위로 월드컵 예선 2라운드 진출에도 성공했다.
일본은 한국에 패했지만 4승 2패, 승점 10으로 조 1위를 차지했다.
중국도 3승 3패로 조 3위에 올라 2라운드에 진출했고, 최하위 대만만 2승 4패로 탈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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