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SK텔레콤, 앤트로픽 추가 투자…"수익 실현보다 협력 중요"
머니투데이
조회 0
AI 통합 요약
엔비디아 CEO 젠슨 황의 5~9일 방한을 계기로 한국이 AI 산업의 글로벌 거점으로 부상하고 있으며, 국내 기업들의 AI 전환과 정부의 피지컬 AI 국산화 사업이 가속화되는 한편, 글로벌 빅테크에 대한 기술·자본 종속 심화를 우려하는 목소리도 제기되고 있다.
진보 성향: 엔비디아 등 글로벌 빅테크에 대한 기술·자본 의존 심화를 우려하며, 단순한 성장의 '기회'가 아닌 선진국 기업에 의한 '종속의 덫'이 될 가능성을 경고한다.
중도 성향: 한국 기업들의 AI 전환과 정부의 피지컬 AI 국산화 같은 자립적 역량 강화 노력을 긍정적으로 평가하고, 한국의 AI 산업 부상을 객관적으로 보도한다.
SK텔레콤이 올해 하반기 기업공개(IPO)가 예상되는 인공지능(AI) 스타트업 앤트로픽에 최근 추가 투자를 단행했다.
단순 재무적 투자보다는 AI·보안 분야 협력을 강화하기 위한 전략적 투자라는 것이 회사 측 설명이다.
정재헌 SK텔레콤 최고경영자(CEO)는 10일 일본 도쿄에서 기자들과 만나 "최근 앤트로픽에 추가 투자했다"며 "초기 투자자였던 덕분에 추가 투자 기회를 얻어 참여하게 됐다"고 밝혔다.
정 CEO는 "IPO 이후 투자 수익을 실현하는 것보다 앤트로픽과의 협력 관계를 지속하는 것이 더 중요하다고 판단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을 이어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관련 뉴스
64건 · 8개 매체진보 성향 13%중도 성향 25%보수 성향 62%
1개 매체2개 매체5개 매체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