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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해란이 LPGA 메이저 타이틀도 정복, 윤이나는 준우승...'KPMG 여자 PGA챔피언십'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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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강희수 기자] 유해란(25, 다올금융그룹)이 마침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메이저 타이틀도 정복했다.
유해란은 한국시간 29일 이른 아침 막을 내린 LPGA 투어 'KPMG 여자 PGA챔피언십'(총상금 1300만 달러=약 199억 8000만 원, 우승 상금 195만 달러=약 29억 9000만 원)에서 최종합계 13언더파 275타(73-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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