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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움 이용규 코치, 음주운전 추돌 후…경찰차까지 들이받았다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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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통합 요약
미국 루이지애나주 세인트 찰스 패리시에서 난폭운전으로 신고된 음주운전 용의자가 경찰 단속을 회피하기 위해 고가도로 아래 늪지대로 뛰어내렸다. 늪지대에서 헤엄쳐 건너가던 중 악어에게 팔을 물려 부상을 입고 탈출했다.
키움 히어로즈 소속 이용규 플레잉코치(40)가 만취 상태로 운전대를 잡았다가 교통사고를 냈다.
12일 뉴시스에 따르면 이 코치는 이날 오전 6시25분쯤 경기 구리시 아천동 한 왕복 6차선 도로에서 술을 마신 채 자신의 승용차를 몰고 가던 중 맞은편에서 오던 차량을 들이받았다.
당시 신호를 위반해 직진하던 이 코치가 정상신호에 유턴하던 맞은편 승용차와 추돌한 것으로 전해졌다.
충돌 충격으로 옆으로 튕겨 나간 이 코치 차량은 도로변에 정차 중이던 경찰차 후미를 들이받고서야 멈춰 섰다.
이 사고로 유턴 차량에 타고 있던 60대 남성 운전자와 순찰차에 타고 있던 경찰관 1명이 경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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