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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주운전도 충격인데, 인명사고까지…이용규 코치 1년 실격 문제일까, 형사처벌 걱정해야 한다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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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통합 요약
미국 루이지애나주 세인트 찰스 패리시에서 난폭운전으로 신고된 음주운전 용의자가 경찰 단속을 회피하기 위해 고가도로 아래 늪지대로 뛰어내렸다. 늪지대에서 헤엄쳐 건너가던 중 악어에게 팔을 물려 부상을 입고 탈출했다.
[OSEN=조형래 기자] 충격적인 소식이다.
최하위팀의 플레잉 코치가 새벽까지 술을 마시가다가 음주운전 사고까지 냈다.
1년 실격이 문제가 아닌, 형사처벌도 가능한 사안이다.이용규 키움 플레잉 타격코치는 ‘뉴시스’ 등의 보도에 따르면, 12일 오전 6시 25분께 경기 구리시 아천동의 한 왕복 6차선 도로에서 승용차를 운전하던 중 사고를 일으켰다.조사 결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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