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중도 성향
“1표가 가져올 파장”…안양시의회 의장단 선출은 언제
인천일보
제10대 안양시의회가 전반기 의장선거를 둘러싼 갈등으로 원 구성도 못한 채 공전을 거듭하고 있다.유·무효표 논란으로 촉발된 이번 사태는 여야 시의원들이 본회의장 진입을 놓고 몸싸움을 벌이는 볼썽사나운 모습을 연출하기도 했다.시의회는 지난 15일 제312회 임시회를 열어 의장선거를 했으나 후보로 나선 윤경숙(더불어민주당)·음경택(국민의힘) 의원 모두 1·2차 투표에서 9표를 얻어 당선자를 가리지 못했다.두 명 모두 과반을 얻지 못했기 때문이다.문제는 이어 진행된 결선투표에서 불거졌다.1표가 유효표인지, 무효표인지를 놓고 양당이 충돌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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