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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수 성향
군산 폐목재 가공공장서 화재…인명피해 없어
세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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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 새벽 전북 군산의 한 폐목재 가공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해 소방 당국이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다.
전북소방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전 2시41분쯤 군산시 오식도동 소재 폐목재 가공업체에서 불이 나 오후 3시 현재도 119 소방대가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다. 낮 12시 현재 진화율은 17% 정도다. 화재 공장에는 우드칩 등 가연성 물질이 대량 적재돼 있어 진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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