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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수 성향
“2년마다 대장 용종 7개 뗐는데 확 줄어”…55세 미나 살린 ‘아침 식단’ [라이프+]
세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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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소를 거의 먹지 않던 식습관은 50대 들어 완전히 달라졌다. 가수 미나(55)가 대장 용종을 여러 차례 제거했던 과거를 털어놓으며 최근 달라진 식습관을 공개했다.
미나는 20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필미커플’ 영상에서 건강검진 결과를 전하며 “대장 용종을 계속 뗐다. 2년에 한 번씩 할 때마다 용종을 7개를 뗐다”고 밝혔다.
이어 “원래 식습관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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