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뉴스백과
세계의 오늘한국의 오늘라이브둘러보기뉴스ONP 브리핑
뉴스로 배우기커뮤니티회사학술과학정부용어사전피드 제보내 편향
...

오픈뉴스백과

집단지성 기반 뉴스 검증 플랫폼. 다양한 시각으로 뉴스를 이해합니다.

서비스

세계의 오늘한국의 오늘라이브뉴스정부과학학술용어사전소개

법적 고지

개인정보처리방침이용약관콘텐츠 이용 안내

문의

문의하기

본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뉴스 콘텐츠의 저작권은 각 언론사에 있으며, 무단 복제 및 배포를 금지합니다.

RSS 피드를 통해 수집된 콘텐츠는 각 원저작자의 라이선스 조건을 따릅니다. 오픈 라이선스(CC-BY 등) 콘텐츠는 해당 라이선스에 따라 출처를 표기합니다.

오픈뉴스백과는 뉴스 집계 및 검증 플랫폼으로, 개별 기사의 내용에 대한 책임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이용자가 작성한 피드백, 팩트체크, 독자 제보 등의 콘텐츠에 대한 책임은 해당 작성자에게 있습니다.

콘텐츠 제거·정정이 필요하시면 문의하기에 남겨 주세요.

© 2026 오픈뉴스백과 (OpenNewsPedia). All rights reserved.

뉴스 목록
미디어 커버리지1건1개 미디어
뉴시스 속보
정치
중도 성향

"손주 태어났는데 아무것도 없어요"…시댁 향한 며느리의 '서운함'

뉴시스 속보

[서울=뉴시스]허준희 인턴 기자 = 첫 아이 출산에도 아무런 지원을 하지 않는 시댁에 서운함을 느낀다는 며느리의 사연이 전해졌다.

최근 직장인 익명 커뮤니티 '블라인드'에는 '손주 태어났는데 아무것도 없는 시댁'이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

작성자 A씨는 "친정에서는 조리원비 500만원을 지원해 주고, 수시로 아기 옷과 용돈을 챙겨주시는 등 내리사랑을 보여주신다"며 "반면 시댁은 첫 손주임에도 아무런 선물이나 지원이 없다"고 토로했다.

이어 "친정을 방문할 때는 부모님이 음식값을 결제하거나 용돈을 주시지만, 시댁에 갈 때는 늘 우리가 비용을 지불하고 명절이나 생신마다 용돈을 챙겨드려 왔다"며 "첫 손주가 태어나도 아무것도 없어서 너무 서운하다"고 덧붙였다.

해당 사연을 접한 누리꾼들은 "양가 부모님의 지원 차이가 크면 서운함을 느끼는 것은 당연한 감정"이라며 "첫 손주인데 옷 한 벌 정도는 해줄 수 있지 않냐"고 말하며 A씨의 입장에 공감했다.

반면, 일각에서는 "자식은 부모의 소유가 아닌 독립된 개체이며, 아이를 낳은 것은 부모의 선택"이라며 반박했다. 다른 누리꾼들은 "시댁에 경제적 도움을 기대하는 것 자체가 잘못됐다"라며 A씨의 태도를 지적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gjwnsgml5330@newsis.com ...

전문 보기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politics' 카테고리 뉴스

직장인 10명 중 3명 '괴롭힘', 절반은 '침묵' 선택했다

노컷뉴스

여행자 보험 들었는데?…보상 조건 꼼꼼히 따져야

노컷뉴스

경찰, 홍명보·정몽규 수사 본격화…14일 고발인 조사

노컷뉴스

뉴시스의 다른 기사

반도건설, 협력사 바로건설기술과 신기술 공동 개발

뉴시스 속보

김태선 의원 "이재명 정부 울산 메가프로젝트, AI 인재 양성 핵심"

뉴시스 속보

"동료들이 보이콧"…호날두 마지막 월드컵, 왕따설까지 점화?

뉴시스 속보

피드백

피드백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