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conomy
중도 성향
'안세영 44분 만에 끝냈다' 인도네시아 오픈 8강 진출, 2주 연속 우승 도전 '순항'
머니투데이
조회 0
'세계 최강' 안세영(삼성생명)이 2주 연속 우승에 한 걸음 더 다가섰다.
여자 단식 세계 1위 은 4일(한국시간)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서 열린 2026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월드투어 슈퍼 1000 인도네시아 오픈 16강에서 인도의 수팔라 신두(10위)를 2-0(21-17, 21-15)으로 완파했다.
1게임 16-16으로 팽팽히 맞선 상황에서 내리 3점을 따내며 승기를 잡은 안세영은 2게임 한때 11-3까지 크게 앞선 끝에 결국 44분 만에 경기를 마무리했다.
전날 튀르키예의 네슬리한 아른(29위)을 40분 만에 완파한 데 이은 2경기 연속 2-0 완승이다....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