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만전자·170만닉스 다시 왔다"…레버리지 47% 폭등, 곱버스는 반토막
ONP 요약
금융위원회와 금융투자협회가 30일에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에 대한 추가 보완 조치를 발표하고, 장중 리밸런싱을 여러 차례 나눠서 시행하기로 했다. 동시에 은행이 제공하는 레버리지 ETF의 선취수수료가 최적 수수료보다 7배 이상 높아 투자자에게 불리한 비용이 발생했다.
진보 성향:시장 안정 촉구 — 레버리지 ETF가 야기한 변동성을 줄이기 위해 긴급 조치를 요구하며 투자자 보호를 강조한다.
중도 성향:수수료 문제 — 선취수수료가 과다해 투자자에게 불리하다는 점을 지적하며 비용 효율성을 강조한다.
보수 성향:과도 규제 위험 — 한국이 이미 늦은 규제 조치를 비판하며 다른 나라 사례를 경고한다.
[특징주]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급등하자 이들을 기초자산으로 하는 레버리지와 곱버스(인버스 2배) ETN(상장지수증권)·ETF(상장지수펀드)의 수익률이 31일 장중 엇갈리고 있다.
이날 오전 10시50분 현재 코스피 시장에서 N2 월간 레버리지 코스피 200 선물 ETN이 전 거래일 대비 3만8595원(46.86%) 상승한 12만995원에 거래 중이다.
KB 레버리지 반도체 TOP10 TR ETN은 5695원(45.72%) 오른 1만8150원을 나타내고 있다.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를 중심으로 한 레버리지 ETN·ETF 역시 일제히 급등세를 보인다.
미래에셋 레버리지 SK하이닉스 단일종목ETN(43.80%), SOL SK하이닉스단일종목레버리지(43.78%), TIGER SK하이닉스단일종목레버리지(43.74%), KODEX SK하이닉스단일종목레버리지(43.67%), RISE SK하이닉스단일종목레버리지(43.49%), 키움 레버리지 반도체TOP10 ETN(43.27%), 하나 레버리지 반도체 ETN(42.75%), TIGER 반도체TOP10레버리지(42.43%) 등 동반 상승 중이다....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같은 사건, 다른 제목
+8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