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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석규 정유미 주연 드라마 '스피킹 데드', 해외서 먼저 알아봤다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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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탈리아 시리즈 페스티벌 노미네이트....한석규 2연패 하나?
지난 2021년 촬영이 중단돼 아쉬움을 샀던 한석규 정유미 주연의 드라마 '스피킹 데드'가 5년 만에 베일을 벗으며 해외서 먼저 인정받았다.
드라마 '스피킹 데드'가 제2회 이탈리아 글로벌 시리즈 페스티벌(IGSF 2026) 경쟁 부문에 노미네이션 되며 작품성을 인정받은 것.
오는 7월 3일부터 7월 11일까지 이탈리아 해변도시 리미니와 리초네에서 열리는 제2회 이탈리아 글로벌 시리즈 페스티벌(이하 IGSF)은 세계 각지의 작가, 배우, 제작자, 크리에이터들이 한자리에 모이는 국제적 규모의 행사다.
'스피킹 데드'는 공개 전부터 IGSF 인터내셔널 경쟁 부문에 노미네이트되며 해외에서 먼저 그 예술성과 작품성을 인정받았다.
34개국 160편 이상이 인터내셔널 경쟁 부문에 출품된 가운데 최종 21편이 선정되었으며, '스피킹 데드'는 21편의 선정작 중 유일한 아시아권 작품이라는 점에서 더욱 의미가 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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