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기아 2분기 매출 33조…'역대급 매출'에도 영업이익은 4.9% ↓
머니투데이
미국·유럽 등 선진 시장에서 하이브리드차(HEV)·전기차(EV) 판매 호조로 기아가 올해 2분기 역대급 매출을 기록했다.
다만 중국 EV 브랜드에 대응하기 위한 공격적인 인센티브 정책 등으로 영업이익은 감소했다.
기아는 올해 2분기 연결 기준 매출액이 전년 동기 대비 12.6% 증가한 33조 371억원으로 집계됐다고 24일 공시했다.
이는 종전 최대치인 지난해 2분기 매출(29조3496억원)을 뛰어넘는 실적이다.
영업이익은 2조6285억원으로 전년 동기보다 4.9% 줄었고 영업이익률은 8%를 기록했다.
당기순이익은 23조2774억원으로 2.6% 늘었다....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같은 사건, 다른 제목
중도 성향 50%보수 성향 50%
1건1건
진보 성향0
보도 없음
중도 성향1
보수 성향1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